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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전시 소개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이 일상의 장면과 인물을 그린 작품을 소개하는 개인전입니다. 작가는 디지털 붓으로 그린 화면에 평범한 하루가 지닌 감정과 온도를 담아내며, 가장 단순하고 솔직한 순간 속에서 관람객의 일상과 닮은 장면을 보여 줍니다. 전시는 뉴욕에서 올덴부르크까지 이어지는 작가의 시선을 따라 하루의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흐름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부산 전시에서는 한국을 위해 제작한 특별 신작과 함께 부산을 위한 새로운 작품도 공개됩니다. 작가는 앞서 첫 한국 전시를 통해 국내 관람객과 만났으며, 이번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포디움다이브 지하 2층에서 작품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전체관람가로 운영되며 연중무휴입니다. 입장 마감은 오후 7시이고 전시장 자체 주차가 불가하므로 인근 유료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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