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중무료
대구미술관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
관람시간
화~일 10:00~19:00 (11~3월 10:00~18:00, 입장 마감 1시간 전)
휴관일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 설·추석 당일
관람료
무료
전시 소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는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해 기획된 교육형 전시입니다. 전시는 3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에서는 김재경 작가가 오일 스틱으로 자유롭게 그린 2미터 높이의 인물·동물 캐릭터들이 미술관 곳곳을 산책하듯 놓이고, 2장에서는 박형진 작가가 주변 동물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귀여운 캐릭터로 풀어냅니다. 마지막 3장 '숲속 고양이 도서관'은 동화책을 읽으며 쉬어 가도록 꾸민 공간으로, 예술과 일상이 맞닿는 경험을 의도했습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고양이의 발걸음을 따라 여유롭게 작품을 즐기며 가족의 추억을 쌓도록 한다는 것이 미술관의 기획 의도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마지막 공간에서 그림책을 한두 권 함께 읽으며 관람을 마무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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