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리뷰·평점은 전시 시작 후 공개됩니다.
관람시간
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30)
휴관일
월요일
관람료
성인 12,000원 / 어린이·청소년·경로·특별할인 9,000원 / 유아 무료 (사전 예매 최대 40% 할인, 문화가 있는 날 50% 할인)
전시 소개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는 갤러리 뤼미에르가 소장한 20세기 사진 거장 17인의 작품 80여 점을 모은 사진전입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앤설 애덤스, 티나 모도티, 윌리엄 클라인 등 현대 사진의 기틀을 마련한 작가들의 작품이 나오며, 근대 사진의 선구자부터 다큐멘터리 사진가까지 20세기 사진사를 여러 각도에서 조명합니다. 은염 입자로 인화한 아날로그 '피지컬 프린트'로 거장의 시선을 따라가며, 디지털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날로그 사진이 지닌 '바라봄의 진정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입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생전 마지막 친필 서명작과 티나 모도티의 한정 에디션 '포트폴리오 시리즈', 루스 오킨의 〈Boy Jumping into Hudson River〉(1948) 등이 소개됩니다. 조선일보사와 갤러리 뤼미에르가 주최하며, 영상 자료 상영과 도록·굿즈 판매, 오리지널 프린트 작품 판매도 함께 진행됩니다.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입장 마감은 17시 30분이며, 카카오 예약하기와 놀티켓 사전 예매 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