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책보고] 열람실 수장고 큐레이션 [하나의 이야기, 천의 얼굴 One Story, a Thousand Faces]](https://kpsnaztrlajnokeufeh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exhibitions/collected-1789164528796-ad76594c-95ad-4e9c-a1c5-d4118fa0ecce.jpg)
진행중무료
열람실 수장고 큐레이션 [하나의 이야기, 천의 얼굴 One Story, a Thousand Faces]
전시 소개
《하나의 이야기, 천의 얼굴》은 서울아트책보고 수장고의 희귀 아트북을 꺼내 고전문학, 동화, 시, 전설이 예술가의 시각을 만나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주는 열람실 큐레이션 전시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임산 교수가 큐레이션을 맡았습니다. 마리 로랑생과 쿠사마 야요이가 각각 해석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르네 마그리트의 『말도로르의 노래』, 살바도르 달리의 『노인과 바다』 같은 아트북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가 작가마다 다른 그림과 책의 형태로 바뀌는 과정을 비교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을 시즌에는 북클럽, 이다혜 작가의 영화 강연, 어린이 미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같은 원작을 다룬 판본 두세 권을 골라 나란히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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