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아트스퀘어] 2026 현대미술 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https://kpsnaztrlajnokeufeh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exhibitions/collected-1788905684979-68e97048-7953-4109-b294-70c198d1a6ea.jpg)
종료무료
2026 현대미술 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
전시 소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함께 여는 2026 현대미술 기획전입니다. 제목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처럼,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같은 시대를 통과하고 있다는 감각을 열 명의 작가와 팀이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참여 작가는 김유정, 레이지비디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강예슬미·백재화), 신이피, 윤이도, 이은정, 이현우, 조민아, 조혜정, 황귀영입니다. 개막일인 9월 8일 오후에는 레이지비디오의 퍼포먼스 〈어떻게든 굴러간다〉가 열렸고, 권태현·백필균·이문정·장진택·정현 다섯 비평가가 전시에 글로 참여합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있어 쇼핑이나 영화 관람과 묶어 보기 좋습니다. 추석 연휴(9월 24일~27일)에는 문을 닫으니 그 앞뒤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리뷰 0
리뷰를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