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무료
재니 개인전 《반짝임의 형상》
리뷰·평점은 전시 시작 후 공개됩니다.
전시 소개
《반짝임의 형상》은 작가 재니(최재은)의 개인전입니다. 전시장인 새물갤러리는 부산 북구 학사로 청년아트스테이션 1층에 자리한 '우리 동네 작은 미술관'으로, 지역 주민과 작가, 창작자의 콘텐츠를 누구나 참여해 전시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청년아트스테이션은 그루북 협동조합이 운영하고 부산 북구청이 지원하는 청년 문화 공간이며, 2층 '숨'과 1.5층 '딴'에서는 청년 창작자의 창업 지원과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그루북은 2026년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주민·창작자 7팀을 모집해 새물갤러리를 무료로 대관하는 주민전시 지원을 진행했고, 새물갤러리는 공식 갤러리로 등록되어 있어 이곳 전시가 예술활동증명에도 활용된다고 안내합니다. 갤러리 앞마당에서는 소규모 공연과 플리마켓도 열립니다. 새물갤러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문을 열지만 매주 화·수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므로 요일을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