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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박물관 개관15주년 기념전 <땅속의 땅, 전곡>
전시 소개
《땅속의 땅, 전곡》은 전곡선사박물관 개관 15주년을 맞아 연천 전곡리 85-12번지 일원 유적의 발굴 성과를 소개하는 기획전입니다. 1부 '땅의 기억, 가장 오래된 땅속으로'는 이 유적의 층위를 따라 가장 오래된 지층까지 내려갑니다. 2부 '깊은 땅, 오래된 돌'은 깊은 지층에서 나온 큰 석기부터 위쪽 지층으로 올라가며 달라지는 석기를 차례로 보여 줍니다. 3부 '땅을 기록하는 사람들'은 발굴일지, 조사 도구, 문서와 보고서로 발굴조사의 과정을 소개하고, 4부 '땅속으로 들어가요'에서는 흙의 색을 비교하고 지층을 쌓아 보며 큰 석기를 직접 들어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겨레문화유산연구원이 후원했으며, 김소영 학예연구사가 기획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4부 체험 공간의 대형 플레이모빌 포토존도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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