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https://kpsnaztrlajnokeufeh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exhibitions/collected-1791329374841-5323af41-36c6-42ad-b3d6-7617309f33ce.png)
예정
기념에서 풍경으로
리뷰·평점은 전시 시작 후 공개됩니다.
관람시간
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00)
휴관일
월요일 · 1월 1일 · 설날·추석 당일
관람료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 *단체(20명이상)할인: 50%
전시 소개
《기념에서 풍경으로》는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 100여 점으로 구성된 소마미술관 1관 기획전입니다. 건축가 김중업, 조각가 문신과 백금남, 프랑스 작가 세자르 발다치니·장 메사지에·에티엔 마르탱·베르트랑 라비에르, 동시대 작가 최정화와 박미나가 참여합니다. 활동 시기와 분야가 다른 작가들의 건축·조각·회화·영상 작업이 1관 1~5전시실 전체에 펼쳐집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소마미술관이 주최하며, 1관은 전시 준비를 위해 10월 16일까지 임시 휴관한 뒤 이 전시로 다시 문을 엽니다. 관람료는 1관과 2관에 따로 적용되니, 같은 날 2관 《군락: 여섯 개의 뜰》까지 볼 계획이라면 요금을 함께 확인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