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제5회 신진 청년작가 공모전 선정작 릴레이 전시](https://kpsnaztrlajnokeufeh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exhibitions/collected-1788991784308-47f5232d-6f81-44a9-b83e-af824b3d87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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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신진 청년작가 공모전 선정작 릴레이 전시
전시 소개
성동문화재단이 올해 다섯 번째로 연 신진 청년작가 공모전에서 뽑힌 작가 4인(팀)이 성수아뜰리에에서 한 주씩 이어 가는 릴레이 개인전입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창의적인 젊은 작가를 발굴해 전시 기회를 주고 재단의 다른 전시 사업과 이어 주려는 취지로 매년 열립니다. 첫 번째 전시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오미연·오이슬 작가의 〈사이 Between〉으로, 12일 토요일 오후에는 작가와 함께 플립북을 만드는 무료 워크숍 〈내가 발견한 성수〉가 열립니다. 두 번째 전시 〈부재에게〉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이 문장을 남기고 가져가는 상시 참여 프로그램 「부재중: 사라질, 남겨질, 도착할 문장」이 함께 진행됩니다. 전시마다 관람시간이 달라서 첫 전시는 오후 6시, 두 번째 전시는 오후 8시까지 열고, 마지막 날은 각각 오후 4시와 5시에 끝납니다. 스탈릿성수 3층에 있으니 성수동 나들이에 가볍게 들러 젊은 작가의 첫 개인전을 응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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