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화재단-주한중국문화원 특별교류전 [판다만 있는게 아닌 청두- 강북에서 만나는 청두의 모든 순간]](https://kpsnaztrlajnokeufeh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media/exhibitions/collected-1787971166943-80369048-d7d5-48a2-9a97-2b070a9871a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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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주한중국문화원 특별교류전 [판다만 있는게 아닌 청두- 강북에서 만나는 청두의 모든 순간]
전시 소개
중국 쓰촨성의 성도 청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청두를 대표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회화와 서예, 현대미술로 소개하는 도시 문화 교류전입니다. 전시는 네 개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천부아운'은 두루마리 회화와 서예로 청두의 자연과 도시 풍경을 보여 주고, '천부신장'은 도시의 변화와 새로운 기술, 청두 사람들의 일상을 주제로 한 현대미술 작품으로 지금의 청두를 보여 줍니다. '초당시경·필묵생화'는 청두에 머물며 많은 시를 남긴 당나라 시인 두보의 삶과 작품 세계를, '무후풍골·단청재도'는 삼국지의 제갈량을 기리는 무후사를 중심으로 그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씨로 풀어냅니다. 강북문화재단과 청두시 문화방송영화관광국, 주한중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청두시 대외문화교류센터가 주관하며, 기간 중 청두교향악단 공연과 두보초당·무후사에 대한 강연도 함께 열립니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무료로 볼 수 있고, 공휴일에는 쉬며 마지막 날인 9월 30일은 오후 1시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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